컨텐츠바로가기


  • 서울시
  •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통합검색


정보마당

  • 공지사항
  • 전체 프로그램 소개
  • 센터소식
  • 행사정보
    • 이달의 주요일정
  • 이벤트
  • 자격증 정보
  • 자료실

Customer center 02-6929-0011

seocho@seoulwomanup.or.kr

현재위치

HOME > 정보마당 > 센터소식

센터소식

생생한 센터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게시글 내용보기
제목 (통일신문)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거꾸로 교실 원리 활용한 거꾸로 학습코..
작성자 서초 작성일 2017/08/30
첨부
거꾸로 교실 원리 활용한 거꾸로 학습코칭 지도사 과정 개강
21세기 학습자 역량을 기르는 거꾸로 교실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7/08/28 [11:25]

그동안 교육계의 이슈였던 거꾸로 교실(Flipped Learning)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왔지만 적당한 교육 과정이 없어서 고민이었다. 교육 현장에서 거꾸로 교실이 담론의 중심이 되고 있고, 학부모들의 관심도 높다. 하지만 이렇게 높은 관심도에 비해 거꾸로 교실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자료나 강의는 상당히 부족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관련 자료나 수업에 목마른 것이 사실이다.

 

 

거꾸로 교실은 단순한 지식의 이해나 암기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학습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1세기 지식기반 사회는 창의력, 협업능력, 의사소통능력, 비판적 사고력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따라서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지식의 단순 암기나 이해보다 학생 개인의 특성을 중시하고, 학습자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의 방법과 환경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법이 시도되고 있는데 거꾸로 교실이 대표적이다. 


◇ 배움 중심의 거꾸로 수업

거꾸로 교실은 교사 중심의 강의식 일변도의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 중심의 배움 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일방적인 강의가 교실에서 진행된다면 학생들은 자기주도적인 학습 습관을 기르기 어렵다.

 

거꾸로 학습에서 중요한 것은 ‘가르침’을 줄이는 것이다. 많이 가르친다고 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덜 가르칠 때 더 많이 배울 수 있다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는 더 이상 교사의 중심 고민이 되어서는 안 된다. 어떻게 잘 배우도록 도울 것인가가 중심 고민이 되어야 한다. ‘가르침’ 중심에서 ‘배움’ 중심으로 고민이 전환될 때 학생들은 온전하게 자기주도적인 학습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

 

그런데 그동안 강의식 수업과 주입식 공부에 익숙한 학생들을 거꾸로 수업으로 수업방식을 바꾼다고 해서 저절로 자기주도적인 역량을 개발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교사의 코칭 역량이 중요한 문제로 제기된다.

 

◇ 덜 가르치고 더 많이 배우는 거꾸로 학습코칭

많은 교육전문가들이 ‘가르침의 종말 시대’를 말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 때야 말로 교사는 코칭의 역량을 개발하고 학생의 스스로 배우는 능력을 키워 주어야 한다. 교육은 집어 넣어주는 것이 아니라 끌어내 주는 것이라고 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아이들에게 걸 맞는 교육은 그들의 잠재능력을 끌어내는 거꾸로 학습코칭을 실천하는 데에 있다.

 

이러한 때에 거꾸로 교실의 원리와 학습코칭을 결합한 거꾸로 학습코칭지도사 과정이 열리게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거꾸로교실 거꾸로공부’ ‘거꾸로 학습코칭’의 저자인 비투비교육연구소 정형권 소장이 직접 진행하는 자격 과정이 9월16일(토) 오후 2시 개강,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 수업은 거꾸로 수업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차덕상 기자 dscha@hanmail.net

 


기사원문 바로가기 

http://www.unityinfo.co.kr/sub_read.html?uid=22744§ion=sc28

태그 서초,여성,거꾸로학습코칭,교육,교사,국비지원,취업지원,자격증,자기주도학습,학습코칭
목록 

QUICK MENU

  • 전체프로그램 안내
  • 이달의 프로그램
  • E-전단지 보기
  • 찾아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