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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퇴사준비교실-내 일 찾기 터닝포인트] 수강후기
작성자 서초 작성일 2018/08/27
분류 수강후기
첨부
퇴사준비교실 수강후기

‘퇴사’ 란 단어.
사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콩닥거리고, 차마 퇴사 자체를 진지하게 고민해야한다는것 자체가 큰 부담이었었다.

회사를 그만둔다는...퇴사.
회사를 그만두면 뭘 해야하나, 어디 다른 회사 갈 만한데가 있나, 월급이 당장 끊기면 어쩌지....여러가지 고민이 딸려오는 두려운 단어가, ‘퇴사’였다.

최근에,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여러가지 고민을 겪던 중 우연히 이 프로그램을 알게되었다.

사실 우연히라기 보다는,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에 의도!적으로 들어와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꼼꼼히 살피던 중에 발견한 의도!된 보물이라 할수있다.

교육과정 이름만 봐도 내가 지금 원하는 많은 것들을 나누고 얻을수있을거란 확신이들었다.
첫 시간 전, 너무 설?다.
퇴사라는 단어가 주던 불안하고 불편한 감정은 온데간데 없고, 뭔가 희망적이고 즐거운 마음이 들었다. “그래 뭔가가 있을것같아~” 차라리 신나는 기분이랄까.

첫 시간.
교실에 한두명씩 얼굴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발걸음을 옮겨왔을 그녀들..7분의 모습을 봤을때 뭔가 ‘동지애’ 같을 걸 느꼈다.

50대, 40대, 30대... 다양한 나이대의 여성분들이 모여서 ‘김글리’강사님을 맞이했다.

‘김글리’....강사님. 처음 자신의 소개를 하던 순간부터, ‘와...멋지다’라는 대리만족감을 느꼈다. ‘방황전문가’, ‘장점개발자’ 등 기존에 생각했던 그냥 그런 무난한 강사님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다양한 경험과, 도전정신과, 맑고 밝은 정신을 가진 분이었다.

그리고 강사님의 소개에 이어 수강생분들의 간단한 자기소개. 세상 온통 내가 제일 고민이 많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역시..사연과 고민없는 사람 없다고, 모두들 각자의 인생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너무나 많은 고민을 진지하게 하고 있었다. 특히 현재의 직장과 직업에서의 고민은 ‘퇴사’라는 단어를 머리속에 가득넣고 사는 공통으로 뭔가 유대감이 형성?다. 즉, 나만의 고민이 아닌, 우리의 고민으로서, 모두가 함께 이야기나누고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는 자리였다.

그렇게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나흘간 총 10시간에(사실 12시간. 강사님이 시간을 넘길정도로 더 많이 이야기 나누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걸쳐 진행된 교육.

내가 원하는건 뭔가, 내 욕망은 뭔가, 그 중에서 지금 당장할수있는것과 시간을 두고 완성시키면서 해야할것은 무엇인가,

나의 강점은 무엇이고 약점을 무엇인가. 그 약점이 관점과 단어를 바꾸면 강점이 된다는 놀라운~시각들,

나의 롤모델은 무엇이며, 그들에게 투영한 나의 가치관은 무엇인가,

등등... 수많은 카테고리의 ‘나를 찾는 과정’, ‘나의 직업관을 찾는 과정’, ‘세상을 바라보는 과정’을 거치면서,

나는, 나에 대해, 내 인생에 대해 깊이그리고 많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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